너무 더운 날씨!  일정 마치고 제 방에 들어오니 벌써 푹푹 찌네요...

올 여름은 얼마나 우리를 힘들게 할련지?

벌써 걱정입니다......  오늘 같은날 삼겹살에 소주한잔 했으면 하는데 누구 동참 하실분 없수?